양산시, 2021 양성평등상 수상후보자 공모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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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양산시는 7월 16일까지 양성평등상 후보자를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


후보 자격은 추천일 기준 양산시에서 1년 이상 거주·활동하고 있는 시민, 기관, 단체 등으로 읍·면·동장 또는 기관·단체장의 추천이 있어야 한다.

추천기준은 성차별적인 의식과 관행을 개선으로 양성평등문화 확산 및 여성의 권익증진을 이바지한 시민, 사회단체 활동 등을 통해 여성의 인권 보호·지위 향상·사회참여 확대 등에 공헌한 조직대표(구성원) 또는 기관(직원)이다.


수상자는 신청한 후보자들의 공적 내용 확인 등의 절차를 거쳐 양성평등위원회와 공적심사위원회를 개최 후 최종 선정하며, 시상은 양성평등주간(9월 1~7일) 기념식 행사에서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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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접수는 시청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참고해 후보자 추천서, 공적조서, 현지 조사 확인서 등 증빙자료를 여성가족과 담당자 이메일 또는 우편, 방문으로 제출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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