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 젠한국 레이첼바커 시리즈 ‘인기’…방송마다 매진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CJ온스타일은 10일 친환경 도자기 소재로 내구성이 좋으면서 자연 친화적인 디자인 용기를 선보이고 있는 젠한국의 레이첼바커 시리즈가 방송마다 매진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CJ온스타일은 오는 12일 오전 리빙 전문프로그램 강주은의 굿라이프에서 레이첼바커 메도우플라워 8인조 디너세트를 방송한다. 이번 구성은 레이첼바커 방송 이래 최초로 선보이는 것으로 기본 공기, 대접, 접시 찬기 외에도 디바이스 접시, 파스타 볼이 추가됐다. 8인조 세트 구성을 방송 시 자동주문 할인 혜택까지 적용 받을 수 있다.
젠한국은 친환경 도자기를 세계에 공급하는 도자기 전문 기업이다. 젠한국의 친환경 도자기는 내추럴 본 애쉬(골회)를 함유한 자연 유래 소재로 만들어 단단하고 가벼운 장점이 있다. 도자기가 본연의 소재뿐만 아니라 인체에 무해한 무연 투명 유약을 사용했다. 1290도의 초고온 소성을 통해 소재가 압축되어 음식물이나 세제를 흡수하지 않는 특징이 있다.
메도우플라워 시리즈 중 밀폐용기 세트는 친환경 도자기 밀폐용기로 일반 밀폐용기에 비해 밀폐력과 보관력이 우수해 장기간 음식 보관이 가능하다. 또한 테이블 웨어로도 손색없는 아름다운 디자인을 겸비해 CJ온스타일에서 5년째 밀폐용기 부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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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젠한국 회장은 “해외 명품 도자기 브랜드가 인정한 젠한국의 세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친환경 제품으로서의 안정성과 품질 유지에 주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도자기 개발에 힘써 소비자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식탁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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