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도. (제공=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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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서울 노원구 공릉동과 중계동을 잇는 송전선로가 설치된다.


서울시는 2일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신내~중계(공릉동~중계동) 간 도시계획시설 전기공급설비 결정안을 원안가결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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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결정은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장기송변전 설비를 확충하기 위해 진행하는 사항으로, 지중으로 설치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송전선로가 확충되면 노원구 중계지역의 안정적 전기공급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혜민 기자 h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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