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안정세 접어드나’ 광주서 2명 확진
[아시아경제 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이날 오후 2시 기준 하루 동안 2명에 그쳤다.
2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일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해 2816·2817번으로 분류됐다.
모두 증상이 나타나자 선별진료소와 병원을 찾아 진단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중 2816번은 광주 한 산업단지 근무자로 방역당국이 현장 점검을 한 결과 일정 사무공간에서 근무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같은 사무실을 사용한 직원을 중심으로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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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주지역에서는 전날 하루 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날 오후까지 2명에 그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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