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오수 검찰총장, 현충원 참배…"국민 중심 검찰 반드시 만들겠다"
[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김오수 검찰총장이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김 총장은 2일 오전 8시30분 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헌화·분향을 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이날 참배에는 조남관 대검 차장 등 대검 간부들이 참여했다.
김 총장은 참배를 마친 뒤 방명록에 "나라 위해 헌신하신 애국충정 받들어 국민 중심 검찰 반드시 만들겠습니다"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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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장은 이어 법무부를 방문해 박범계 장관을 만나 취임 인사를 할 예정이다. 오후에는 김명수 대법원장을 예방한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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