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산청 친환경 유기농 바나나가 주렁주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국산 바나나 중 유일하게 유기농산물 인증을 획득한 친환경 바나나를 경남 산청군 한 농가 부부가 수확 중이다. 이 바나나는 약을 전혀 치지 않아 맛과 향이 진하며 후숙될수록 쫄깃한 식감이 유지되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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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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