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취재본부 최순경기자
입력2021.05.31 17:00
수정2025.08.11 20:44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국산 바나나 중 유일하게 유기농산물 인증을 획득한 친환경 바나나를 경남 산청군 한 농가 부부가 수확 중이다. 이 바나나는 약을 전혀 치지 않아 맛과 향이 진하며 후숙될수록 쫄깃한 식감이 유지되는 특징이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