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내달 4일까지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17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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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밀양시는 6월 4일까지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 17명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업무는 다문화가정지원센터 등 공공 사업장 5개소에서 진행된다. 근무 기간은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5개월간으로, 만 65세 미만은 주 35시간, 만 65세 이상은 주 25시간 근무하게 된다. 참여자에게는 시급 8720원과 하루 5000원의 간식비가 지급된다.

신청 자격은 7월 1일 기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다. 코로나19로 인해 휴·폐업한 자 또는 일자리를 잃은 특수고용노동자·프리랜서 등이 우선선발 대상에 포함돼 있어 소득 기준과 상관없이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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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자는 신분증과 건강보험증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워크넷에 신청서를 첨부해 접수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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