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28일. 서울 광진구 지하철 2호선 구의역에서 19살 비정규직 정비 직원 김 군이 혼자 스크린도어를 고치다 들어오는 열차에 치여 숨졌다. 스크린도어 사고 5주기를 하루 앞둔 27일 구의역 9-4 승강장에 김 군을 기억하는 시민들의 추모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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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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