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스포티비와 손잡고 적금 출시…최고 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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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진호 기자] ] IBK기업은행은 스포츠 콘텐츠 플랫폼 스포티비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최고 5%의 금리를 제공하는 ‘IBK 스포티비 나우 적금’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기본금리는 연 0.5%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인 스포티비 나우 이용권을 기업은행 BC카드로 3회 이상 결제하면 연 2.5%포인트 ▲기업은행 입출식 계좌에서 이 상품으로 3회 이상 자동이체하면 연 1.0%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올해까지 가입한 모든 고객에게 이벤트 금리 연 1.0포인트를 추가로 제공한다.

개인고객만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기간은 최대 6개월이다. 월 납입액은 최대 20만원으로 선착순 1만명에게 한정 판매된다. 가입은 스마트뱅킹 앱 아이원뱅크와 모바일 전용 브랜치 IBK큐브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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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비대면 시대에 고객 선호가 높은 서비스와 제휴를 통해 경쟁력 있는 융복합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진호 기자 rpl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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