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승록 노원구청장,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위촉식 참석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21일 오전 9시30분 구청장실에서 진행한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위촉식에 참석했다.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은 독립적 지위를 갖고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정책·제도·법령·서비스 개선을 위한 제언활동 및 아동정책을 모니터링, 아동권리 침해 사례 발생 시 이를 구제·옹호하는 기능을 수행하는 대변인이다.
노원형 아동청소년 친화도시 조성에 힘을 쏟고 있는 구는 이날 개인사정으로 불참한 김희진 국제아동인권센터 변호사를 제외한 김진석 서울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윤선호 이주노조 노동사무소 공인노무사, 부은희 (사)청소년과 나란히 이사장 총 3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옴부즈퍼슨은 2년 임기로, 분기별 1회 정기회의 및 필요 시 임시회의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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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어려운 자리를 맡아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제안과 개선사항들을 기탄없이 말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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