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왼쪽)이 21일 서울 종로구 노인종합복지관에서 디지털뉴딜 현장소통의 일환으로 열린 '2021년 디지털배움터 합동 착수보고회'에 참석하며 이곳 복지관 관장인 정관 스님과 인사하고 있다. 지난해 시작한 이 사업은 국민 누구나 디지털 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전국에 디지털배움터 1천곳을 운영하는 내용이다. 이날 보고회는 전국 지자체, 지역별 사업자, 강사·서포터즈 등이 올해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