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부동산 등기! 혼자서도 어렵지 않아요"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함안군은 이달부터 '부동산 셀프등기 원스톱 안내'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부동산 취득자가 직접 등기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에 대응해 군은 '부동산 셀프등기 원스톱 안내'를 위한 광고지 제작과 스마트 탭 설치 등 고객 중심의 맞춤형 행정을 실시하기로 했다.
광고지에는 등기신청 절차 및 구비서류, 정부 수입인지, 국민주택채권 매입 비율표, 취득세 신고 구비서류, 취득세 세율표 등의 내용을 담아 부동산등기 신청 관련 사항을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민원인의 편의 도모를 위해 세무 민원 창구에 국민주택채권 등 매입수수료를 검색할 수 있는 스마트 탭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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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책은 2021년 민원 제도 및 민원 서비스 개설과제를 부서별로 제안한 결과 우수 사례로 발굴됐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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