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오후 5시 이후 20일 오후 1시 30분 기준

경남도, 14명 추가 확진 … 경산 이슬람기도원 방문자 포함(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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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20일 오후 1시 30분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 1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김해 6명, 창원 3명, 진주 2명, 통영 2명, 양산 1명 등이다.

김해 확진자 중 4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4461, 4469~4471번으로 분류됐다. 그중 4469, 4470번은 경북 경산 이슬람 기도원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나머지 2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으로 격리 중 증상 발현으로 양성 판정을 받고 4460, 4462번으로 분류됐다.

창원 확진자 3명은 모두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4459, 4463, 4464번으로 분류됐다.


진주 확진자 중 1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하고, 1명은 그 가족으로서 양성 판정을 받고 4467, 4468번으로 분류됐다.


통영 확진자 2명은 각각 증상 발현으로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4465, 4466번으로 분류됐다.


양산 확진자 1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으로 양성 판정을 받고 4472번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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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4469명(입원 292명, 퇴원 4161명, 사망 16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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