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람저축銀 "친환경 차 타고 3% 적금 가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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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세람저축은행이 20일 연 최대 3% 이율을 제공하는 ‘착한운전 정기적금’을 출시했다.


해당 상품의 기준금리는 연 2%로 조건에 따라 최저 0.5%~1.0%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기간은 최대 12개월까지며 영업점 창구방문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만기 시 정기예금으로 자동연장이 가능하고 계약금액 기준 1200만원, 월 불입액 기준 100만원 이내로 이용할 수 있다.

우대금리 조건은 경찰서를 통해 ‘착한운전 마일리지’를 신청하거나, 친환경자동차(저공해·하이브리드·전기차·수소차) 혹은 장애인 차량을 운전하는 경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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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람저축은행 관계자는 “ESG경영(환경·사회·지배구조)의 하나로 안전운전과 친환경 차량 이용을 장려하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다는 취지에서 우대금리 제공상품을 개발했다”며 “사회적 기업의 역할 수행과 ESG 경영의 지속적인 추진에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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