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까지 도에서 직접 시행 중인 별내선 등 5개 공사 현장

경기도, '장마 대비' 철도 건설 현장 '안전관리실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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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도가 집중 호우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우기를 앞두고 철도건설 현장 안전 점검을 한다.


20일 도에 따르면, 점검 대상은 오는 25일까지 도에서 직접 시행 중인 별내선(3·4·5·6 공사구역), 도봉산~옥정선(2 공사구역) 등 5개 공사 현장 등이다.

점검반은 관리 실태를 비롯해 수해 위험 요소 확인과 수방 대책, 침수·감전 우려가 있는 전기시설, 강풍 대비 가 시설물 설치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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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에는 도 공무원과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을 비롯해 구조, 토질, 터널, 건축, 기계, 전기 등 분야별 기술 자문위원들이 합동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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