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문 위원장 겸 원장(왼쪽)이 독거노인에 기부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서민금융진흥원

이계문 위원장 겸 원장(왼쪽)이 독거노인에 기부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서민금융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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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신용회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 임직원이 어버이날을 앞두고 홀몸노인에 선물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양 기관 임직원은 서울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도시락, 카네이션, 한과세트 260명분을 전달했다. 서울특별시립평화로운집에도 한과세트 140명분을 기부했다. 물품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포구 망원시장과 은평구 연서시장에서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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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문 위원장 겸 원장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서민·취약계층을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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