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동해 프라우드 스위첸’ 7일 견본주택 오픈
[아시아경제 류태민 기자] 대한토지신탁이 시행하고 KCC건설이 시공하는 '동해 프라우드 스위첸'이 7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6일 밝혔다.
이 단지는 강원 동해시 대표 주거지로 불리는 북삼지구에 5년 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로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강원도 동해시 동회동 일대에 조성되며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5개 동, 50~166㎡(전용면적), 총 431가구 규모다. 타입 별 가구 수는 전용면적 기준 ▲50㎡ 48가구 ▲59㎡ 48가구 ▲62㎡ 20가구 ▲84㎡A 174가구 ▲84㎡B 20가구 ▲84㎡C 82가구 ▲98㎡ 38가구 ▲166㎡ 1가구로 구성된다.
청약일정은 오는 17일 특별공급 접수를 시작으로 18일 1순위, 20일 2순위 청약접수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6일이며, 정당계약 기간은 6월7일부터 9일까지 3일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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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프라우드 스위첸의 견본주택은 효가동 일대에 마련됐다.
류태민 기자 righ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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