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그린플러스, 비철금속·곡물가격 상승…성장성 반영 못한 주가 수준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그린플러스 그린플러스 close 증권정보 186230 KOSDAQ 현재가 4,39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4,200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그린플러스, 29억 규모 청년 스마트팜 수주 그린플러스, 3분기 영업익 흑자전환…"수주잔고 700억 돌파" 그린플러스, 삼토리와 55억 규모 토마토 스마트팜 계약 체결 가 강세다.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1분기 실적을 달성하면서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철강과 비철금속, 곡물 가격 상승이 그린플러스 그린플러스 close 증권정보 186230 KOSDAQ 현재가 4,39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4,200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그린플러스, 29억 규모 청년 스마트팜 수주 그린플러스, 3분기 영업익 흑자전환…"수주잔고 700억 돌파" 그린플러스, 삼토리와 55억 규모 토마토 스마트팜 계약 체결 가 성장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는 기대도 나오고 있다.
4일 오전 9시36분 그린플러스 그린플러스 close 증권정보 186230 KOSDAQ 현재가 4,39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4,200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그린플러스, 29억 규모 청년 스마트팜 수주 그린플러스, 3분기 영업익 흑자전환…"수주잔고 700억 돌파" 그린플러스, 삼토리와 55억 규모 토마토 스마트팜 계약 체결 는 전날보다 10.09% 오른 1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그린플러스 그린플러스 close 증권정보 186230 KOSDAQ 현재가 4,39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4,200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그린플러스, 29억 규모 청년 스마트팜 수주 그린플러스, 3분기 영업익 흑자전환…"수주잔고 700억 돌파" 그린플러스, 삼토리와 55억 규모 토마토 스마트팜 계약 체결 는 올 1분기에 매출액 188억원, 영업이익 1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4.5%, 56.7% 늘어난 규모다.
박지원 교보증권 연구원은 "최근 원자재 가격 인상에 따라 알루미늄 제품 단가를 인상했다"며 "알루미늄 사업부 매출은 74억원으로 전년 동기 배디 16.7% 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 민간 주도 대형 스마트팜 사업을 진행하면서 국내 온실사업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19.8% 증가했다"며 "해외 온실사업 45.1% 늘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국내?외 온실 사업 성장 속도 기대감을 이전 대비 소폭 완화했다"면서도 "여전히 연간 68.8% 성장하는 높은 성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한다"고 강조했다.
박 연구원은 "국내 공공 및 민간 기업과의 대형 수주 계약이 상반기 체결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수주 물량의 실제시공이 이뤄지는 하반기에 온실사업 매출 증가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올해 영업이익은 103억원으로 전년 대비 73.7% 늘어날 것으로 추정한다"며 "최근 가파른 주가 상승에도 3일 종가 기준 PER은 20.5배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 스마트팜 산업 확대 및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았다"며 " 그린플러스 그린플러스 close 증권정보 186230 KOSDAQ 현재가 4,39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4,200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그린플러스, 29억 규모 청년 스마트팜 수주 그린플러스, 3분기 영업익 흑자전환…"수주잔고 700억 돌파" 그린플러스, 삼토리와 55억 규모 토마토 스마트팜 계약 체결 의 성장 스토리와 밸류에이션은 모두 매력적"이라고 강조했다.
국내외 스마트팜 도입 배경에는 글로벌 공통의 요인과 국내에서 직면한 문제 등 다양한 배경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대표적인 글로벌 요인으로는 세계적인 인구 증가 추이가 있다.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는 2050년 전 세계 인구는 95억명에 이를 것이라 전망했다. 현재 식량 증산 수준은 큰 변동이 없어 기아 인구가 증가할 것이라 예측했다. 스마트팜 기술은 현재의 식량 생산 수준을 증대시킬 것으로 예상하며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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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이후 정부는 스마트팜 확산을 농업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판단, 스마트팜 보급 예산은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다. 2016~2020년 국가재정운용계획에 따라 스마트팜 면적을 2016년 2235ha에서 2020년까지 5945ha로 확대하고, 스마트팜 도입농가의 생산성도 27%에서 40%로 향상시킬 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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