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공원서 실종된 대학생 숨진 채 발견(상보)
[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서울 한강공원에서 술을 마신 채 잠이 들었다가 실종된 대학생 손정민(22)씨가 30일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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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이날 오후 4시께 반포한강공원 인근에서 손씨의 시신을 발견했다. 손씨는 지난 25일 실종 당시 입었던 흰색·회색·검정색 패턴이 뒤섞인 긴팔 셔츠와 검정 바지 등 차림새 그대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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