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붐 이끈다" 스타벅스, 900명 초청 이벤트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SSG 랜더스 구단과 함께 스타벅스 네이밍 이벤트를 다음달 21일부터 3일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한다.
스타벅스는 총 900명을 초청해 SSG 랜더스팀의 승리를 응원하고, 경기 중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를 통해 야구장에서 스타벅스의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900명에게는 경기 입장권 이외에도 음료, 푸드, 크리에이티브 텀블러 등 각종 기념품이 제공된다. SSG 랜더스 홈경기로 진행하는 3연전 기간 동안 인천 SSG 랜더스필드의 모든 관람객을 대상으로 개인 텀블러를 지참할 경우 1루 매표소 앞 스타벅스 부스에서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SSG 랜더스 선수가 스타벅스 홈런존으로 홈런을 칠 경우 해당 선수에게는 스타벅스 1년 무료 음료 쿠폰을, 당일 경기를 관람하는5명의 고객에게도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1년 무료 음료 쿠폰을 함께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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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타벅스는 SSG 랜더스필드 스타벅스 매장에서만 즐길 수 있는 음료인 ‘스타벅스 슬래머’를 4월 29일 출시했다. ‘스타벅스 슬래머’는 시원하고 통쾌한 그랜드 슬램(만루 홈런)을 기원하는 무카페인 에너지 부스팅 음료로 스트로베리와 아사이베리 주스에 레몬에이드와 민트 시럽이 더해져 달콤, 상쾌한 맛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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