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이 가정의 달을 맞아 총 90여 종의 ‘가족사랑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세븐일레븐이 가정의 달을 맞아 총 90여 종의 ‘가족사랑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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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세븐일레븐은 가정의 달을 맞아 총 90여 종의 ‘가족사랑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가족사랑 선물세트는 전국 점포에 비치된 카탈로그를 통해 상품 정보 확인 및 구매 가능하며 택배 전용 상품으로 운영된다.


어버이날 기념 선물로 한국금거래소와 함께 순금 카네이션 뱃지 1돈으로 구성된 골드카네이션과 골드바를 예약 판매한다. 해당 상품들은 다음달 14일까지 가까운 세븐일레븐 매장을 통해 예약 주문할 수 있으며 현금으로 결제한 뒤 우체국 안심 택배로 원하는 배송지까지 배송된다. 정관장 화린·청랑부부세트, 정관장 홍삼보윤정 등 건강기능식품 4종과 한우프리미엄세트 3종도 판매한다.

어린이날 맞춤 선물로 링 피트 어드벤처, 모여봐요 동물의 숲 등 닌텐도 스위치 게임 시리즈 9종과 스플렌더 등 인기 보드게임 시리즈 3종을 선보였다. 인기 아동캐릭터 핑크퐁, 페파피그, 시크릿쥬쥬 등을 활용한 간식, 장난감 세트 16종과 따뜻한 날씨에 야외활동을 즐기는 아이들을 위한 킥보드와 유아용 전동오토바이도 준비했다.


세븐일레븐은 다음달 엘페이(L.pay)를 활용해 가족사랑 선물세트를 결제하면 10% 현장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추천상품 22종에 한해 BC카드 결제 시 20% 할인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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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사랑하는 마음,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선물들을 준비했다”며 “부모님, 자녀 그리고 평소 고마운 분들께 합리적인 가격에 뜻 깊은 선물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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