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근 용산실업 대표, 123호 광주 아너소사이티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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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이강근 (유)용산실업 대표가 광주 123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상원)는 28일 이강근 대표가 1억원 기부를 약정하면서 아너소사이티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아너소사이어티 인증패 수여식에는 한상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광주지회장을 비롯해 김우열 현대아미스(주)(81호 아너 회원) 대표와 이행길 2021-2022 국제라이온스 광주지구 총재(92호 아너회원) 등이 참석했다.


이 대표는 “나눔문화 이끌어 가는 아너소사이어티 일원으로 함께하게 돼 매우 자랑스럽고 지역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상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나눔으로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주신 이강근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광주 지역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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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너소사이어티는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기부문화의 성숙을 이끌어 사회공동체의 발전을 도모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고액 개인기부자 모임이다. 1억원 이상을 일시 또는 5년 내 완납을 약정하면 회원 자격 조건이 주어진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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