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청년 창업 지원, 로컬크리에이터 모집
지역특성과 혁신적 아이디어를 접목한 청년 창업가 15명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지난해에 이어 '2021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특성을 기반으로 아이디어를 접목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청년들의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도내 거주하는 만 19세~34세 이하 예비 창업자 또는 공고일로부터 창업 7년 이내인 청년(개인 또는 팀)이다.
도는 사업적합도, 지역기여도, 지속가능성 등을 평가해 청년 15명을 선발해 맞춤형 교육, 상담(컨설팅)을 제공한다.
초기 사업화 자금을 최대 3000만원 범위 내에서 지급할 계획이다.
참여 희망자는 5월 23일까지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전자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결국 '파업 할까봐' 웨이퍼 보관함까지 밖으로 꺼...
AD
신청 시 필요한 서류와 자세한 지원 내용은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누리집 공고문(알림 마당→사업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