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관저보건소, 임시 선별검사소 추가 운영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대전시가 서구관저보건소에 임시 선별검사소를 추가 설치해 운영한다.
26일 시에 따르면 서구관저보건소 임시 선별검사소는 이날부터 평일 오전 9시~오후 4시 30분, 주말 오후 12시~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서구관저보건소 내 임시 선별검사소 설치는 최근 한밭종합운동장에 마련한 임시 선별검사소를 찾는 검사인원이 늘어남에 따라 서남부권 시민의 이용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어쩐지 타이밍 절묘하더라"…전쟁 언급하더니 뒤...
AD
정해교 시 보건복지국장은 “코로나19 증상이 의심되는 대전시민은 가까운 선별진료소(검사소)를 방문해 검사받을 것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