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 제 51주년 지구의 날 소등행사 홍보문.

경남 양산시 제 51주년 지구의 날 소등행사 홍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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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양산시는 제51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소등행사를 한다고 14일 밝혔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원유 유출 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세계기념일이다.

시는 시청과 소속 공공기관, 양산타워, 영대교 등 주요 상징물을 대상으로 소등행사를 진행해 건물 내 전등 및 외부조명 소등, 컴퓨터 등 전자기기 전원 차단 등을 실시하고 공동주택 등은 자율 참여를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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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소등행사에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하며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에너지 절약 등 저탄소 생활 실천 운동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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