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온비드, 공공기관 최초 'ISMS-P 통합 인증' 취득
[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온라인 공공자산 처분시스템 온비드가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통합 인증’을 취득했다고 8일 밝혔다.
ISMS-P 통합 인증은 행정안전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방송통신위원회가 공동 운영하는 국내 최고 정보보호 인증제도로, 금융보안원이 심사 및 인증을 수행하고 있다. 해당 인증을 취득한 공공자산 거래플랫폼은 온비드가 처음이다.
캠코는 온비드 서비스 운영에 관해 ▲정보보호 관리체계(16개) ▲보호대책 요구사항(64개) ▲개인정보 처리단계별 요구사항(22개) 등 총 102개 인증 기준과 325개 세부 통제항목에 대한 심사를 통과해 통합인증을 취득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또 사재기해야 하나" 전쟁 때문에 가격 30% 폭등...
AD
신흥식 캠코 경영본부장은 “캠코는 빠르게 변화하는 보안환경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층 강화된 보안체계를 통해 국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