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68명으로 집계되면서 89일 만에 최다를 기록한 7일 서울 중구 서울역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일일확진자 668명은 국내 '3차 대유행'이 정점을 지나 진정국면에 접어들기 직전인 올해 1월 8일(674명) 이후 89일 만에 최다 기록이며 600명을 넘어선 것은 621명을 기록했던 지난 2월 18일 이후 48일 만이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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