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나라, '클린사이클' 인스타 오픈…자원순환 프로젝트 가동
[아시아경제 이준형 기자] 생활용품기업 깨끗한나라는 자원순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 '클린사이클'을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클린사이클 채널은 깨끗한나라가 자원순환의 가치를 알리고 고객과 함께 생활 속에서 쉽고 재밌게 환경 보호를 실천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회사는 이 채널에서 고객의 자원순환 챌린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1인1클린' 챌린지를 진행할 계획이다. 생활 속 자원순환 정보, 아이디어 등을 소개하며 고객과의 소통도 강화한다.
채널 오픈을 기념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회사는 '과대포장 제품 구매 자제', '올바른 분리수거' 등을 약속하는 '친환경 서약서 캠페인'을 이달 14일까지 진행한다.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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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관계자는 "클린사이클이라는 이름은 자원순환에 대한 깨끗한나라의 의지를 담고 있다"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고객과 함께 자원순환을 실천하며 환경보호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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