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재·보궐선거 투표 개시…오전 7시 투표율 1.5%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7일 4·7 재·보궐선거 투표율이 오전 7시 현재 1.5%라고 밝혔다.
이날 6시부터 시작된 투표에는 전체 유권자 1216만1624명 가운데 17만8561명이 참여했다.
이날 투표율은 지난해 21대 총선 당시 투표율 2.2%과 비교해 0.7%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또한 2018년 지방선거 당시 투표율 2.2%보다도 낮은 수준이다. 이목이 쏠린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선거 투표율은 각각 1.6%와 1.3%로 집계됐다.
현재 투표율은 2~3일 진행된 사전투표율(20.54%)은 포함되지 않았다. 사전투표는 오후 1시 거소 투표와 함께 투표율에 공식 합산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평일에 치러지는 이 날 재·보궐 선거는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투표할 수 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