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가 e스포츠 산업 활성화를 돕기 위해 인천지역 연고 게임단 지원에 나선다.


지원 대상은 e스포츠 게임단을 운영 하고 있는 인천지역 기업 또는 협약체결 뒤 3개월 안에 인천으로 이전할 수 있는 기업이다.

인천TP는 4개 기업 안팎을 선정해 게임단 성장 및 게임단 선수 육성에 들어가는 비용 등을 40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신청은 오는 12일까지 인천TP 홈페이지(www.itp.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sounmi@itp.or.kr)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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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TP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인천지역 게임 구단과 e스포츠 인재 발굴 육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인천지역 e스포츠 게임 기업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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