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화·보존화 등 17개 프로그램 마련

고양국제꽃박람회, 비대면 '화훼·원예 D.I.Y 체험' 프로그램 운영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가 '2021 비대면 화훼·원예 D.I.Y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6일 재단에 따르면 올해는 생화와 보존화(프리저브드)로 구성, 유치원생부터 성인까지 연령대별로 쉽게 체험할 수 있는 17개 프로그램으로 확대한다.

오는 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카네이션 코사지와 꽃바구니 만들기 등 생화 프로그램과 수국, 모스 등 보존화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박동길 고양국제꽃박람회 대표는 "비대면 화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오감 발달과 창의력을 높이고,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힐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AD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고양국제꽃박람회 홈페이지(www.flower.or.kr)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