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정형외과 박형원 원장, 무안군에 성금 1000만 원 기탁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일 목포시 올바른 정형외과(대표원장 박형원)에서 코로나19 위기 극복 성금 1000만 원을 무안군에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박형원 대표원장은 “기부금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 방역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고 계시는 의료진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김산 군수는 “힘든 시기에 뜻깊은 기부를 해준 올바른 정형외과 박형원 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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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형원 원장은 매년 방글라데시 의료봉사뿐만 아니라 지난해에는 목포시, 신안군 등에 1억 원이 넘는 금액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ohj135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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