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 1명 확진…누적 2213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로 발생했다.
2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밤 남구 주민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2213번으로 분류됐다.
2213번은 경기 성남 2241번과 관련돼 자가격리 중 해제를 앞둔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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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2241번은 지난 21일 확진됐으며 전남 확진자의 가족으로 알려졌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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