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환 기자] 1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대만 파운드리 업체 TSMC가 반도체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해 향후 3년 간 총 1000억달러(약 112조7600억원)를 투입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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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ksh205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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