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미아, 창립 39주년 기념 '까-득 페스티벌' 연다
5월 23일까지 인기 가구 및 소품, 프리미엄 가구 컬렉션 특별 할인 제공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신세계의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가 창립기념일을 맞아 오는 5월 23일까지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까-득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까사미아 탄생 39주년을 기념해 실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그간 까사미아에 보내준 고객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로 인기 가구와 소품, 프리미엄 가구 컬렉션까지 까사미아의 다양한 리빙 상품들을 특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특히 구매할수록 추가 품목 할인이 적용되는 릴레이 세일 방식으로 진행돼 봄철 결혼, 이사 등으로 새롭게 집 꾸미기에 나선 고객들에게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1년에 단 한 번 진행되는 프리미엄 디자인 가구 컬렉션 '라메종(LA MAISON)'의 특별 세일도 포함돼 고객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외에도 인테리어 소품 최대 50% 할인 및 1+1 세일도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창립기념 프로모션 기간 동안에는 온라인 채널에서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까사미아의 라이프스타일 전문 온라인 플랫폼 '굳닷컴(guud.com)'에서는 '어니언(onion)' 브랜드 론칭 1주년을 맞아 매주 화요일 10시 어니언의 대표 상품들을 50% 할인된 반값 특가에 선보인다. 밀레니얼 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실용적인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대의 소파, 거실장, 티테이블 등을 만나볼 수 있다.
SSG닷컴에서도 5일부터 11일까지 까사미아 창립기념 행사 '까사미아 위크'를 진행한다. 침실, 주방, 리빙 가구 등 까사미아 대표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까사미아 관계자는 "창립 39주년을 맞아 그동안 고객들이 보내주신 많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어느 때보다 특별한 혜택이 가득한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면서 "결혼, 이사 시즌과 맞물린 시기인 만큼 다양한 제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하시고 기분 좋은 변화를 맞이하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