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격차 해소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추진

교원그룹은 생활에서 아이들이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방법과 생활습관을 알려주는 ‘웰스 아이클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사진 = 교원그룹 제공

교원그룹은 생활에서 아이들이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방법과 생활습관을 알려주는 ‘웰스 아이클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사진 = 교원그룹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교원그룹은 생활에서 아이들이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방법과 생활습관을 알려주는 ‘웰스 아이클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웰스 아이클린 캠페인은 미취학 아동들에게 점차 심각해지는 환경 오염 사례와 환경 보호 방법, 생활 습관 등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전달하는 교원그룹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캠페인은 아동 교육기관 사전 선정 뒤 아트 클래스와 함께 환경오염 문제를 다룬 인형극, 강사와 함께하는 레크레이션과 퀴즈 이벤트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앞서 교원그룹은 30일 서울 노원구 소재 어린이집에서 첫 번째 웰스 아이클린 캠페인을 진행했다. 총 21명의 아동과 함께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 라이브 방송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 공기정화 식물로 액자를 만드는 아트클래스, 교원 전집 ‘깨끗한 곳에서 살고 싶어’를 각색한 연극 관람 후 미세먼지 관련 노래와 함께 율동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고 교원 측은 설명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어릴 때부터 환경오염 유해성을 인식하고 바른 생활 습관을 형성해 깨끗한 환경을 유지해 나가도록 돕는 캠페인을 마련했다”라며 “쉽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보다 많은 아이들이 환경오염에 대해 올바르게 인지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D

한편, 교원그룹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에듀테크 교실 설립을 비롯해 창의인재 장학사업, 방과후 인성극장 등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도 이어간다. 에듀테크 교실은 도서산간 지역 초등학교 유휴 교실을 개보수해 에듀테크 제품과 서비스 경험을 지원하는 공간이다. 첫 교실은 충남 성환초교에 마련된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