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준학 NH농협은행 은행장(왼쪽)과 안용승 남서울농협 조합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남서울농협 제공

권준학 NH농협은행 은행장(왼쪽)과 안용승 남서울농협 조합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남서울농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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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남서울농협(조합장 안용승)은 30일 '2020년 NH농협카드대상' 시상식에서 10년 연속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NH농협카드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고 밝혔다.


남서울농협은 올해 처음 신설된 명예의 전당에 전국농협 중 영예의 첫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2011년 첫 수상을 시작으로 이번까지 10년 연속 수상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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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용승 조합장은 “명예의 전당 헌액은 남서울농협과 전 임직원에게 매우 큰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카드사업을 포함한 각 사업부문의 지속성장을 통해 농업이 대우받고 농촌이 희망이며 농업인이 존경받는 함께하는 남서울농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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