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후 6시까지 370명, 어제보다 48명↑…내일도 400명대 예상
[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30일,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370명으로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322명보다 48명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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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241명(65.1%), 비수도권이 129명(34.9%)이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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