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카카오, 행안부 '국민비서' 서비스 시작(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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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네이버와 카카오가 29일 행정안전부의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민비서는 국민에게 필요한 행정 정보를 네이버, 카카오톡 등 원하는 앱 서비스를 통해 알림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교통범칙금 알림, 교통과태료 알림, 운전면허갱신 알림, 통학버스운전 교육 알림, 고령운전자 교육 알림, 국가장학금 신청 알림, 건강검진일 알림 등을 정부24 국민비서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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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1일부터는 75세 이상 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자들도 네이버 전자문서와 카카오톡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 관련 알림을 받을 수 있다.

백신접종 대상자가 접종 예약 신청 과정에서 '국민비서 서비스'를 신청하고, 알림 채널을 설정하면 접종 일시와 장소, 주의사항 등 각종 정보를 네이버나 카카오톡 메시지로 받는다.


행안부는 국민비서 서비스 개통 이후 국민 의견을 반영해 기능을 개선하고 제공 정보도 30종을 추가해 편의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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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네이버 전자문서 서비스는 앞으로도 사용자가 내게 필요한 생활밀착형 정보를 빠짐 없이 확인할 수 있고 차질 없이 일정을 챙기는 데 도움을 주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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