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올레드 에보, 북미·유럽 매체로부터 '호평'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LG전자가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 LG 올레드 에보(모델명 G1)가 북미, 유럽 등 해외 유력 매체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북미와 유럽은 전 세계 올레드 TV의 70% 이상이 팔리는 시장이다.
미국 유력 IT 전문 매체 디지털트렌드는 LG 올레드 에보에 대해 "'밝고, 아름답고, 스마트하다(Bright, beautiful, smart)'"며 "올레드 TV의 중요한 진일보(進一步)를 보여주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매체는 '최고 제품에만 만족하는 사람을 위한 최고 하이엔드 TV(Outstanding High-end TV)'라고 언급했다.
미국 리뷰 전문 매체 리뷰드닷컴은 LG 올레드 에보를 "사람들의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하는 가장 멋진 제품"이라며 '올해 최고 TV가 될 제품'으로 소개했다. 매체는 LG 올레드 TV의 향상된 게이밍 성능에도 주목하며 "LG 올레드 TV에는 게이밍을 위한 다양한 요소들이 가득하다"고 호평했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LG 올레드 에보에 대해 "차세대 올레드 패널을 적용해 밝기와 색, 성능이 모두 개선됐다"면서 "어느 거실에도 어울리는 아름다운 디자인은 물론, 최고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놀라운 화질을 선사한다"고 찬사를 보냈다.
영국 IT 매체 왓하이파이는 LG 올레드 에보에 "지금까지 테스트한 LG 올레드 TV 가운데 단연 최고"라며 5점 만점을 부여했다. 특히 "완벽한 블랙과 더 밝은 화질로 아름답고 선명한 영상을 만든다"고 강조했다.
영국의 또 다른 IT 매체 트러스티드리뷰도 LG 올레드 에보를 '적극 추천 제품'으로 선정하면서 5점 만점을 부여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패널과 함께 더 밝은 화면과 정확한 색을 표현한다"면서 "특히 게임을 즐길 때 다른 올레드 TV에서는 볼 수 없는 풍부하고 깨끗한 화질을 보여준다"고 호평했다.
LG 올레드 에보는 독일 유력 IT 매체 컴퓨터빌트로부터도 "지금까지 테스트한 최고의 TV"라는 평가와 함께 역대 TV 제품 최고 점수인 1.3점을 받았다. 매체가 부여한 점수는 낮을수록 높은 수준의 품질을 의미한다. 매체는 "뛰어난 화질과 놀랍도록 훌륭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진화된 TV"라고 강조했다.
LG전자는 최상위 프리미엄 TV 라인업인 올레드 TV에 이어 독자 고색재현 기술 '퀀텀닷 나노셀 컬러 테크놀로지'와 미니LED를 적용한 LG QNED MiniLED, LG 나노셀 TV 등 프리미엄 LCD TV도 글로벌 시장에 순차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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