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 현대백 목표 상향.. 1Q 영업이익 기대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키움증권은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 close 증권정보 069960 KOSPI 현재가 113,7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10,700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땡큐 BTS"…'외국인 특수' 백화점 3社3色 전략 더현대 외국인 매출 최대 155%↑…한·중·일 황금연휴 백화점 '특수' 현대百, 1분기 백화점 매출 '역대 최대'…지누스는 적자 의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시장의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주당 12만원으로 26일 상향 조정했다.
키움증권은 기존 가전, 가구, 명품 수요 호조 외에도 패션, 잡화의 수요가 크게 반등할 것으로 봤다. 이에 따라 기존 백화점(기존점)들의 성장률은 20% 정도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사람들의 외부 활동 재개와 전년도 기저 효과가 겹치면서 백화점의 3월 기존점 성장률은 60%까지 올라설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지난달 개점한 더현대서울점 출점에 따른 고정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 close 증권정보 069960 KOSPI 현재가 113,7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10,700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땡큐 BTS"…'외국인 특수' 백화점 3社3色 전략 더현대 외국인 매출 최대 155%↑…한·중·일 황금연휴 백화점 '특수' 현대百, 1분기 백화점 매출 '역대 최대'…지누스는 적자 의 1분기 영업이익은 921억원으로, 지난해 4분기 보다 상향된 실적을 거둘 것으로 추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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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키움증권은 백화점 수요의 증가가 실질적인 매출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코로나19 이후 소비 양극화와 자산시장 호황(주식·부동산), 외부활동 재개로 인한 패션·잡화 실질 수요 상승 효과로 인해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에 따라 매출액은 2019년 1분기 대비 1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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