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희망후원금 60억원 달성…캠페인 유튜브 영상 인기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11번가는 24일 사회공헌 프로그램 희망쇼핑의 누적 희망후원금이 6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희망쇼핑 캠페인 영상은 유튜브 1000만 조회수를 앞두고 있다.
11번가는 지난 2013년부터 판매자, 소비자와 함께하는 희망쇼핑을 통해 희망후원금을 적립하고 있다. 판매자가 등록한 희망상품을 소비자가 구매하면 자동으로 희망후원금이 적립되는데 11번가는 희망후원금을 사회공헌활동과 연계해 다양한 희망쇼핑 캠페인을 통해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올해는 첫 희망쇼핑 캠페인으로 동물자유연대와 함께 ‘반려동물 인식 개선 및 유기동물 입양 독려’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11번가 유튜브 채널에서 지난달 28일 공개한 관련 캠페인 영상은 3일만에 150만 조회수를 넘어섰고, 25일만에 1000만 조회수를 눈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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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관계자는 “유기동물 입양을 다룬 영상은 지금까지 11번가 유튜브 채널에서 유례가 없는 조회수를 기록 중”이라며 “11번가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에 고객들이 공감하면서 희망쇼핑의 취지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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