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전남 확진자 관련 2명 확진
전날부터 전남 907번 관련 누적 3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광주광역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23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광주 2188~2189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이들 2명은 전남 907번 확진자와 이동 동선이 겹친 것으로 조사됐다.
전남 907번의 감염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방역당국은 광주 2188~2189번 확진자의 추가 접촉자 파악을 위해 폐쇄회로(CC)TV와 카드사용내역 등을 조사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최근 발생한 확진자 가운데 다중이용시설 방문자가 많았다며,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를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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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누적 확진자는 2189명이 됐으며, 3848명이 여전히 코로나19 검사 중이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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