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환 호남대 교수, 세계 물의 날 기념식서 ‘환경부장관’ 표창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호남대학교는 토목환경공학과 김민환 교수가 올해 ‘세계 물의 날’ 기념 물 관리 유공자로 선정,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김 교수는 이날 오후 2시 광주광역시청 4층 중회의실에서 열린 ‘2021 세계 물의 날 기념식’에서 물 관리 정책추진과 수자원을 통한 환경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환경부장관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수자원공학을 전공한 김 교수는 광주시 물순환위원회 공동의장으로서 물순환 선도도시 조성에 앞장서왔으며, 광주시(지역수자원관리위원, 재해영향평가심의위원, 건설기술심의위원)와 환경부(영산강유역환경청, 영산강홍수통제소 등) 주요 위원으로 활동하며 기후변화 대응과 자연재해 저감에 대한 연구를 지속해오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한편 국제연합(UN)은 수자원 보전과 먹는 물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1992년부터 매년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지정해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