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접종후 혈전증 의심 소견 20대 남성은 1차 대응요원…기저질환 확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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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 1차 대응요원 신분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 받은 20대 남성이 혈전증 의심 소견을 받아 입원 치료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박영준 코로나19 예방접종추진단 이상반응조사지원팀장은 18일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서 "혈전증이 발생한 20대 남성 A씨는 1차 대응요원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받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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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A씨의 기저질환에 대해서는 현재 조사가 진행중"이라며 "해당 사례에 대해서는 역학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인과성 평가를 진행할 예정에 있다"고 말했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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