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 영화 '미나리' 포스터가 걸려 있다. 한국인 이민자 가족의 미국 정착기를 그린 영화 '미나리'가 지난 15일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과 감독상, 각본상,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 음악상 총 6개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아카데미 시상식은 4월 25일에 열린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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