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유정이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에 방문했다. 사진=브레이브걸스 유정 SNS 캡처.

브레이브걸스 유정이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에 방문했다. 사진=브레이브걸스 유정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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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봉주 기자] '역주행' 신드롬을 불러온 걸그룹 브레이브걸스의 '꼬북좌' 유정이 다녀간 제주 드림타워가 셀럽들의 핫플레이스로 등극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유명 연예인들이 해외 유명 관광지에 가지 못한 채 국내 유명장소를 찾아 SNS를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는 사례가 늘어나는 추세와 맞물려 있다.


최근 음원 역주행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브레이브걸스의 유정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 드림타워 그랜드하얏트제주 객실 오션뷰 너무 좋았다"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브레이브걸스 유정 SNS 캡처.

사진=브레이브걸스 유정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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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아름다운 바다와 시티뷰가 펼쳐진 제주 드림타워의 모습이 담겼다.


F&B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장진우도 제주 드림타워 중식 레스토랑 차이나하우스에 방문한 뒤 "한국에서 먹은 우육탕 중에 최고이다 이거 먹으러 또 오고싶다"라는 글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이들이 방문한 제주 드림타워는 한국적이면서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국내 첫 도심형 복합리조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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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은 제주 최고 높이(38층 169m)로, 1600개의 올스위트 객실과 14개의 레스토랑&바, 제주 바다와 제주공항을 내려다보는 8층 풀데크, K패션 쇼핑몰 등이 갖춰져 있다. 해당 리조트는 다양한 부대시설을 내세워 제주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다고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관계자는 설명했다.


김봉주 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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