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임무유공자회 광주 지부, 송정역시장서 방역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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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특수임무유공자회 광주광역시 지부 회원들이 13일 코로나19 방역 봉사활동을 펼쳤다.


특수임무유공자회 회원들은 이날 오전 10부터 광주송정역시장에서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시장 상인들을 위로하며 오후 1시까지 방역 활동을 했다.

이들은 지난 2월 20일에도 밀리니엄 시민장터에서 방역 활동을 펼쳐 시민들의 호응과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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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명 특수임무유공자회 광주광역시 지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부닥쳐있는 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를 주고자 방역 활동을 시작했다.”며 “코로나19가 물러나고 정상적인 사회활동을 하는 날까지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방역 봉사활동에 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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