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봄 알리는 담양 죽녹원 시가 문화촌 ‘매화’
[담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진 10일, 담양 시가 문화촌에 핀 매화가 상춘객을 반기고 있다.
매년 100만 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는 전남 대표 명소 죽녹원의 후문에 있는 시가 문화촌에는 가사 문학의 산실인 담양 각지에 흩어진 정자들이 한 곳에 재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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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는 정자 문학을 대표하는 식영정, 면앙정, 송강정 등의 정자와 더불어 소리전수관인 우송당, 죽로차제다실, 한옥 체험장이 마련돼 있어 담양이 가진 역사와 문화를 한 번에 느낄 수 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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